오는 3월 17일날 Apple 에서 오랜만에 Event를 한다고 하네요.. iPhone 펌웨어 3.0 을 발표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Copy & Paste, MMS 메세지, 동영상 촬영, Multitasking 등의 지원이 예상 될 것이라고 하는데, 개인 적으로는 Palm Pre 같은 Multitasking 지원이 된다면 좋겠네요..^^
또 이번에 스티브 잡스님이 컴백 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기대 되네요! ^^
오는 3월 17일날 Apple 에서 오랜만에 Event를 한다고 하네요.. iPhone 펌웨어 3.0 을 발표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Copy & Paste, MMS 메세지, 동영상 촬영, Multitasking 등의 지원이 예상 될 것이라고 하는데, 개인 적으로는 Palm Pre 같은 Multitasking 지원이 된다면 좋겠네요..^^
또 이번에 스티브 잡스님이 컴백 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기대 되네요! ^^
이럴수가.. 애플이 소리소문 없이 새로운 디자인의 아이팟 셔플을 출시 했네요.. 이번엔 아무 소문도 못들었었는데 말이죠!
새로운 아이팟 셔플은 엄청 작아졌네요.. 기존 아이팟 셔플을 세로로 반을 자른 듯한 크기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음악 플레이어라는 홍보 문구를 내세웠네요. 크기는 반인데 용량은 4GB로 기존의 두배입니다.. 예전에 아이팟이 제일 처음 나왔을때 4GB의 용량으로 “1000곡의 음악을 당신의 주머니에”라는 홍보 문구를 쓴것을 기억해 보면 정말 10여년 만에 엄청난 기술의 발전이 있었던 것을 알 수 있죠…
디자인은 정말 애플답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단지 하나의 클립일 뿐입니다. 조작 버튼을 이어폰으로 옮겼네요. 이로써 애플 이어폰이 아니면 사용할 수 없게 되었네요.. ^^; 편리성을 위한 것 이겠지만 상술의 느낌도 나는걸요? ㅋ (추가 : 다른 이어폰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20~30달러 정도하는 어댑터를 달아야 한다는 군요. 별로 평이 좋지 않은 애플의 이어폰을 사용해야 한다는 부분이 많은 사용자들의 반발을 사는 것 같습니다.)
이번 아이팟 셔플은 곡의 제목과 음악의 제목, 플레이 리스트의 제목을 소리로 알려준다고 합니다. 마치 라디오 디제이 처럼요. 지원되는 언어가 몇가지 있는데 아직은 한국음악은 지원되지 않는 군요. (중국어와 일본어는 됩니다.. -.-)
애플답게 최대한 간편한 UI를 만들기 위해 고심한 흔적이 엿보이네요. 조깅용으로 하나 장만하고 싶다는 욕심도 듭니다만… 79 달러로 출시 되었는데, 환욜 때문에 우리나라 에서는 12만 9천원 이네요. -.-; 너무 비싸 졌어요…ㅋ
갑작스럽게 듣게 된 애플의 신제품 소식! 어쨌든 반갑네요. ^^
얼마전에 Amazon Kindle 2에 대한 포스팅을 했었죠. E-book이 서서히 주류로 드러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Amazon에서 Kindle 2에 이어 iPhone 을 위한 E-book Reader를 발표했네요.
Apple App Store에서 공짜로 구입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구입하려면 미국 아이튠즈 스토어 계정이 있어야 하구요. (만드는 방법은 인터넷 검색 하시면 금방 나옵니다.^^)
책 들은 iPhone 또는 iPod Touch 에서 이 어플을 실행하고 아마존 계정을 등록하면 Amazon.com Kindle Store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공짜 샘플도 다운 받을 수 있구요.
몇개 다운받아 봤는데 읽을만 할 것 같던데요? 아이팟 터치로 오래 읽으려면 눈이 좀 아프고 배터리 문제도 있겠지만 지하철에서 간간히 읽기엔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영어로 된 책들만 있죠.^^
다만 책들이 보통 10달러 정도 하는데 요즘 환율 적용하면 만5천원씩 하네요.. 환율이 높아서 그런지 좀 비싼것 같습니다. ^^ 원서 수입하는 것 보단 싸니까 좋은 것 같지만… 종이 값도 안 드는데 가격을 낮추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이렇게 사람들의 생활 습관을 변화 시킬만한 시도들이 일어날 때 마다 기분이 좋네요. ^^
오늘 아침 애플에서 사파리 4 베타버젼을 공개 했네요.
구글 크롬이 발표된 이후 위기를 느낀 애플이 크롬의 대항마로 내놓은 버젼 처럼 보입니다.
크롬의 좋은 점을 꽤 가져 왔네요. 탭이 윈도우 최상위로 이동한 것과, 새 탭을 열었을때 가장 많이 방문한 사이트가 표시되는 것등 말이죠.
Mac에서는 크롬이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파리가 독보적인 (적어도 속도면에서는요)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지만 윈도우 쪽에서는 크롬이 속도면에서 독보적이었죠. 그런데 제가 사파리 4 원도우 버젼을 써보니 엄청난 속도를 자랑하네요. 크롬이 원래 웹킷 기반이라 사파리와 같은 피를 가지고 있긴 하지만 이번에 사파리가 많이 발전한 듯 합니다.
제가 크롬에서 가장 좋다고 생각한 부분이 바로 주소창에서 바로 구글 검색이 가능한 점인데, 이번 사파리에서 그 부분은 구현하지 못한 것이 좀 아쉽습니다.
새로운 기능으로는 위에 설명한 것 이외에 History 및 Bookmark가 Cover Flow로 표시되는 점, Layout을 유지하면서 Zoom In Zoom Out 되는 기능등이 있네요. 또한 윈도우 버젼에서 사파리만의 디자인을 버리고 윈도우의 기본 창 디자인을 유지했구요, Developer를 위한 기능들이 막강하다고 하네요.
한동안 사파리 4 써봐야 겠습니다. 크롬과 어떤 것이 더 나은지는 뭐 사람에 따라 다르기도 하겠고 더 두고보면 알겠지요.^^
예전에 아이폰 또는 iPod Touch 와 Google Calendar / Contacts를 연동시켜주는 NuevaSync 라는 서비스에 대해 포스팅 했었는데요, 그 좋은 서비스를 왜 구글에서 직접 안만드나 했는데 역시 이번에 발표 했네요.
Google Sync라는 서비스를 런칭했는데요, iPhone 뿐만이 아니라 다른 가능한 Mobile Device 에서 Google Calendar, Gmail, Contacts 등으로 Push Sync (실시간 동기화)를 가능하게 해주는 서비스 입니다. Cloud Computing을 향해 한발짝 더 나아가는 구글의 모습을 볼 수 있네요.
Google Sync 소개 동영상
iPhone 및 iPod Touch에서는 NuevaSync 처럼 Microsoft Exchange Server를 통해 동기화를 해줍니다. 제가 오늘 아침에 사용해 보았는데요, Google Calendar의 여러 Calendar 중 자기가 동기화 하고 싶은 캘린더를 선택하려면 iPhone의 사파리 브라우저로 m.google.com/sync로 접속해야 하는데, 아직 iPod Touch에서는 지원하기 않는 기기라고 나오네요… 곧 지원되길 기대해 보지만… 아직은 iPod Touch에서는 기본 캘린더 밖에 동기화 되지 않습니다. ^^ 아직은 NuevaSync가 더 쓰기 편한듯 한데요~ 곧 지원되겠죠? ㅋ
//추가 : 좀 더 살펴보니 한글에서만 지원이 안되고 언어를 영어로 변경하니 iPod Touch에서도 됩니다! ^^
인터넷에서는 구글이 자기가 열쇠를 어디다 두었는지까지 알려준다는 패러디 만화도 나오던데요.. 정말 우리 생활 깊숙히 침투하고 있는 구글입니다.